29일부터 3주간 매주 수요일
광주대교구 사목국과 평신도협의회는 사순 시기를 맞이해 ‘주교님과 함께하는
사순 특강+대화’를 마련한다.
특강은 29일부터 3주 동안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가톨릭평생교육원 대건
문화관에서 열린다. 첫 특강은 교구장 김희중 대주교가 ‘하느님의 말씀은 선물입니다’를
주제로 맡는다. 이어 옥현진(총대리) 주교는 4월 5일, 최창무(전 교구장) 대주교는
4월 12일 각각 ‘당신은 선물입니다’,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주제로 강연한다.
강의 이외에도 주교와 신자들이 대화하는 시간도 함께 한다. 참가비 무료. 문의 :
062-380-2833, 사목국
유은재 기자 you@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