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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물류그룹, 빈곤 퇴치 위해 8800만 원 기부

한마음한몸운동본부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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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교구청 유경촌 주교 집무실에서 10월 26일 열린 극동물류그룹-한마음한몸운동본부 기부금 전달식 후 노종태(왼쪽에서 두번째) 대표와 유경촌(가운데) 주교 등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극동물류그룹(대표 노종태)이
백혈병?난치병 치료와 지구촌 빈곤 퇴치를 지원하기 위해 한마음한몸운동본부(이사장
유경촌 주교)에 8800만 원을 기부했다.
 

 

극동물류그룹 노종태(비비안나) 대표와 홍준경(베드로)
상무 등은 10월 26일 서울대교구 교구청 유경촌 주교 집무실을 찾아 창사 37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기부금을 한마음한몸운동 본부에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한마음한몸운동본부장
최형규 신부, 부본부장 이정민 신부 등이 함께했다.
 

유경촌 주교는 “지속적인 기부를 통해 어려운 이들과
함께하는 사내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극동물류그룹에 감사를 전하며, 한마음한몸운동본부가
기부금을 통해 어떤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다.

극동물류그룹은 한마음한몸운동본부를 통해 2015년
네팔 대지진 긴급구호캠페인에 500만 원을 전달했으며 창사 35주년, 36주년에 각각
5000만 원, 6500만 원을 기부했다.
 

유은재 기자 you@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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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7-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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