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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외과중앙연구소 문 열어, 외과 임상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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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중앙의료원 제공



가톨릭대 의과대학은 6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본교에서 가톨릭외과중앙연구소 개소식<사진>을 열고 외과 분야 임상 역량을 강화하는 데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연구소는 기초ㆍ중개 연구 활성화를 통해 외과 교수진의 연구력 향상을 도모하는 한편 외과 종양학, 임상 적용 줄기세포, 조직 및 오가노이드(organoid) 뱅크, 중개의학을 활용한 3D 프린팅 등의 연구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초대 소장을 맡은 김세준(서울성모병원 간담췌외과) 교수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부단한 연구로 5년 후 대한민국 외과 연구의 중추가 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가톨릭대 의대는 우리나라 외과 분야가 안고 있는 여러 난제를 해결하고 생명 존중의 이념을 실현하고자 2015년 ‘외과 Vision 2021’ 발전 계획을 발표하고 이를 단계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남정률 기자 njyul@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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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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