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엠마우스복지관 찾아 성목요일 주님 만찬미사 주례
이날 복지관 1층 세미나실에서 봉헌된 미사에는 복지관에서 생활하는 지적·자폐성 장애인과 직원, 봉사자, 지역주민 100여 명이 함께했다. 엠마우스복지관은 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높은 삶의 질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있도록 직업지원, 평생교육 등을 지원하고 있다.
장재학 명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