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본당(주임 고찬근 신부) 늘
푸른 청년 성가대 ‘카이로스’가 30일까지 신입단원을 모집한다. 33~43세 미혼 및
기혼 신자로서 매주 성실하게 봉사할 수 있는 이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명동대성당 누리집(www.mdsd.or.kr) 성당소식 내 단체모집 게시판 참조.
카이로스는 ‘적절한 때’를 뜻하는 그리스어에서
나온 단어로 ‘하느님께서 우리 안에 개입하시는 시간’을 의미한다. 명동본당은
지난해 9월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미사를 35~45세 젊은이를 위한 ‘늘 푸른 청년
미사’로 봉헌하고 있다.
이힘 기자 lensman@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