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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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듭을 푸시는 성모님", 프란치스코 교황이 가장 사랑하는 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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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사목국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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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26. 3. 23

토빗 7장 17절
얘야, 용기를 내어라. 하늘의 주님께서 너의 그 슬픔 대신에 이제는 기쁨을 주실 것이다. 얘야, 용기를 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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