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6일
기획특집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대림기획] 가정에서 만드는 ‘구유’(대림 3주)

성탄 기쁨 가장 잘 드러내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대림 3주, 점점 더 우리 곁으로 다가오시는 예수님을 손꼽아 기다리며, 구유를 만들어 본다.

구유는 구세주 예수가 인간을 구원하고자, 우리 인간과 같은 아기의 모습으로 찾아오셨다는 성탄의 기쁨을 가장 잘 드러내는 대표적인 상징물이다.

마구간 구유 위에 누워있는 작고 연약한 아기 예수님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소외되고 굶주린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한 주를 보내보자.

■ 만드는 방법은 동영상으로 확인해요!

우측의 QR 코드를 통해 만들기 동영상으로 이동합니다. 스마트폰 QR코드 관련 앱이나 포털사이트의 QR코드 서비스를 통해 ‘성탄 트리’ 만드는 방법을 동영상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도움주신 분 : 오산 노틀담유치원 교사 송한나(리디아)씨.

이우현 기자 (helena@catimes.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13-12-15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8. 26

지혜 1장 1절
세상의 통치자들아, 정의를 사랑하여라. 선량한 마음으로 주님을 생각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그분을 찾아라.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