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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구 교정사목위, 화성교도소 성상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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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구 교정사목위원회(위원장 이그레고리오 그레고리오 신부)는 1월 24일 화성직업훈련교도소 민원실 앞에서 위원회 부위원장 유정수(루카) 신부 주례로 성모자상 축복식을 열었다.


안양·여주교도소와 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안양소년원)에도 위원회 주관으로 성모자상·성가정상 등 성상이 설치됐지만, 교정시설 민원실 앞에 성상이 설치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위원회는 이번 성상 축복에 앞서 지난해 12월에는 화성직업훈련교도소 남성 수용동에 나자렛 성가정상을, 여성 수용동에는 성모자상을 설치하고 축복식을 가졌다.


유정수 신부는 “희년을 맞아 수용자들이 적개심 대신 희망을 품고 올바른 사회 복귀를 염원하면서 성상 설치를 추진했다”며 취지를 밝혔다. 교도소 관계자는 “성상이 주는 따듯한 인상에 종교를 떠나 민원인들의 마음이 위로 받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승훈 기자 joseph@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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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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