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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본당 설립 25주년 맞아 윷놀이 대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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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구 제2대리구 곤지암본당(주임 조원기 베드로 신부)은 2월 9일 본당 설립 25주년 기념 정월 대보름맞이 윷놀이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교중미사 후 신자들은 본당 지하사랑방에서 봉사자들이 마련한 떡국으로 점심식사를 했다. 이어 성당 마당에서 주일학교 어린이들을 비롯한 250여 명의 신자들은 삼겹살 파티와 함께 구역 대항전과 개인전 윷놀이에 참여했다.


17개 팀이 참여한 구역 대항전에서 8강과 4강을 거쳐 결승에 오른 벽산구역이 우승을, 산이리구역이 준우승을 각각 차지했다. 또 개인전에서는 유영순(율리안나·수양리구역) 씨가 우승했다. 시상식 중에는 행운권 추첨이 진행돼 당첨자들에게 푸짐한 상품이 주어졌다.


조원기 신부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신자들로 성당 앞마당이 북적이며 세시 풍속인 윷놀이를 즐겼다”며 “서로가 훈훈한 정감을 느끼며 감사와 기쁨을 나누는 뜻 깊은 하루였다”고 말했다.


성기화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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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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