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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년 기념 창작 뮤지컬 <비아 도미니-주님의 길> 막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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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구 성음악위원회 산하 뮤지컬 극단 앗숨도미네(총감독 정애란 베로니카, 영성지도 서용운 미카엘 신부)가 2025년 희년을 맞아 창작 뮤지컬 <비아 도미니(Via Domini)-주님의 길>을 선보인다.


<비아 도미니 - 주님의 길>은 예수님의 생애 중에서도 수난과 죽음을 조명한 작품이다. 앗숨도미네는 주님의 수난과 죽음을 성경의 기록에 입각해 <비아 도미니-주님의 길>을 제작, 특히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를 묵상하는 마음으로 이번 작품을 준비해 왔다.


앗숨도미네는 3월 28일 동탄복합문화센터 반석아트홀에서 <비아 도미니-주님의 길> 첫 공연을 시작으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첫 공연은 전석 매진됐지만, 6월 15일 오후 5시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열릴 공연은 현재 예매 중이다.


공연장 무대뿐 아니라 초청공연도 마련된다. 앗숨도미네는 4월 12일 오후 7시30분 제1대리구 발안성당에서 <비아 도미니-주님의 길>을 공연한다. 이후로도 원하는 본당이나 단체의 신청도 받아 초청공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공연 예매 및 초청공연 신청은 앗숨도미네 홈페이지(www.adsumdomine.org)를 통해 할 수 있다.


 


이승훈 기자 joseph@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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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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