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분쟁으로 많은 희생자들을 내고 있는 수단 다르푸르 지역의 북쪽 케카비야 마을에서 여성들이 물을 긷고 있다. 이 마을은 수단 정부군의 지원을 받는 아랍계 무장군인들의 공격을 피해 난민들이 대거 유입해와 주민수가 3배로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