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직자들이 4일 미국 워싱턴에 있는 성모의 원죄 없으신 잉태 대성당에서 종교 자유를 위한 14일 특별 캠페인을 마무리하는 미사를 드리기 위해 길게 행렬을 지어 입당하고 있다. 미국 주교회의의 요청에 따라 6월 21일부터 미국 전역에서 실시된 종교 자유를 위한 14일 특별 캠페인은 기도와 교육, 강연, 성시간, 옥외 집회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이어지면서 종교 자유를 침해하는 미정부의 건강보건법 시행에 맞서 종교 자유를 지키려는 결의를 다지는 기회가 됐다.
【워싱턴=C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