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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선교수도회 새 총장에 쿨루케 신부 선출

6년 임기로 수도회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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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니(일리노이)=CNS】 말씀의 선교수도회 새 총장에 독일 출신의 하인즈 쿨루케 신부가 선출됐다고 이 수도회 시카고 관구가 7월 3일 발표했다.

 쿨루케 신부는 지난 2000년부터 이 수도회 총장으로 재임해온 안토니아 페르니아 신부에 이어 앞으로 6년 동안 수도회를 책임지게 된다.

 1875년에 설립된 말씀의 선교수도회는 전세계 71개 나라에서 6000명이 넘는 사제 및 평수사 회원들이 본당 사목을 비롯해 교육, 의료, 사회복지 분야에서 선교 사목 활동을 펴고 있는 남자 선교수도회다.

 하인츠 쿨루케 신부는 전기공학을 공부하고 공군에서 복무한 후 1981년 말씀의 선교수도회에 입회했다. 1986년 사제품을 받은 후 필리핀에서 주로 활동했으며, 2005년부터 세부 남부 관구의 관구장으로 재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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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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