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9일 한 성직자가 8일 차량폭탄공격을 받은 이라크 바그다드 성 마태오 정교회성당의 피해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같은 날 바그다드의 또다른 성당도 차량폭탄공격을 받았다. 이번 공격으로 3명이 숨지고 30명이 부상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