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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포르투나토 추기경 선종

“사제생활의 모범 살았던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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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르투나토 발델리 추기경
 

【외신종합】교황청 내사원장을 지낸 이탈리아의 포르투나토 발델리 추기경이 최근 로마에서 77세를 일기로 선종했다.

포르투나토 추기경은 교황청 외교사절로 앙골라, 페루, 프랑스 등지에서 활동했으며, 2009년 교황청 내사원장(Apostolic Penitentiary)에 임명됐다.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2010년 그를 추기경에 서임했고, 올해 76세를 맞아 공식 은퇴했다.

교황은 추모 전문을 통해 “그리스도의 증거와 사제생활의 모범을 살았던 분”이라고 치하했다.

추기경의 선종으로 현재 전세계 추기경은 총 205명이고 그중 교황 선출권을 지닌 80세 미만의 추기경은 116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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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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