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니아 이슬람교도들이 라마단 파재절을 앞두고 11월 5일 사라예보 공원에 모여 기도하고 있다. 이슬람교도들은 1947년 공산주의자들에 의해 붕괴된 이슬람사원 자리에 공원을 건설하려는 지방 자치 정부의 결정에 항의하며 매일 야외기도를 바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