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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만 중 의사 손가락 붙잡는 자궁 속 태아 사진 화제

뱃속 태아도 ‘명백한 인격체’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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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피닉스의 한 병원에서 뱃속 아기가 분만 전에 의사의 손가락을 쥐는 모습이 아기 아빠에 의해 촬영됐다.
태아의 온전한 인격성을 웅변하는 이 사진과 동영상은 인간 생명의 존엄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해 주고 있다.

【외신종합】분만 중에 태아가 엄마의 자궁에서 손을 내밀어 의사의 손가락을 붙잡는 사진이 인간 생명의 존엄성과 태아가 지닌 온전한 인격성에 대한 논의와 더불어 크게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의 피닉스 TV 방송국이 최근에 방영한 이 동영상은 아기의 아빠가 부인이 의사의 도움으로 딸을 분만하고 있는 순간을 포착해 영상으로 기록한 것이다.

이 사진은 모체의 자궁 속에 있는 태아의 온전한 인격성에 대한 놀라운 증거로, 관련 동영상과 사진들은 인터넷 곳곳에서 그 놀라운 감동의 장면을 전하고 있다.

아기의 아빠는 이 놀라운 장면을 목격한 뒤, 아기의 이름을 ‘천국’이라는 뜻의 ‘Heaven’을 거꾸로 한 네베(Nevaeh)로 지었다고 한다.

피닉스 방송국에 따르면, “기술적으로 볼 때 태어나기 전이었던 이 아기가 의사의 손가락을 쥐는 장면에는 무엇인가 영적인 것이 분명히 있었다고 병원의 의료진들조차 말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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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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