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미국 CNS】미국 주교회의 정의와 인간개발위원회 의장 스테픈 E. 블레어 주교는 “총기 폭력의 억제는 생명의 문화를 건설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최근 상원에 보낸 서한을 통해 말했다.
블레어 주교는 8일 상원 의원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최근 이같은 움직임이 의회에서 이뤄지고 있는 것에 대해서 기대를 표시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미국 의회는 빈번한 총기 사건 발생에 따라 최근 모든 총기 구매자들에 대한 종합적인 신원 확인 절차를 의무화하고, 무기 밀매의 경우 연방법으로 처벌하는 법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