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오 카스트릴론 호요스 추기경이 10월 18일 몰타의 수도 발레타에 있는 세례자요한대성당에서 국제성직자총회 개막미사를 주례하고 있다.이번 총회에는 900여명의 사제와 수도자가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