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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종합】 7월 23~29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세계청년대회 참가자가 예상보다 훨씬 적은 120만 명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고 브라질 일간지 폴라 데 상 파울로가 5월 23일 보도했다.
폴라 데 상 파울로지는 "리우데자네이루 세계청년대회 참가자는 120만 명으로 예상된다"며 "최대 400만 명까지 참가할 것으로 기대했지만 글로벌 경제 위기로 등록만 하고 참가 비용을 지불하지 않은 이들이 많다"고 밝혔다.
한편 세계청년대회 브라질 조직위원회 부위원장 안토니오 아우구스토(리우데자네이루대교구) 보좌주교는 "5월 중순까지 220만 명이 공식 등록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