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구 천안 두정동본당(주임 김희용 신부)은 17일 오전 10시30분 천안시 두정동 1588 현지에서 견진미사 후 유흥식 주교 주례로 새성전 봉헌식을 갖는다.
대지 609평에 건평 150평 단층의 두정동성당 건물은 2억5000여만원을 들여 조립식으로 건립됐다. 외형을 흰색 사이딩으로 처리 깔끔하고 예쁜 모습의 두정동성당 건물은 적어도 10년이상 사용할 수 있다.
2002년 1월 설립된 두정동본당은 현재 신자수가 1580명으로 이 가운데 30~40대 연령층이 70선을 차지 활력이 넘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