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길림성교구 소팔가자본당(주임=주장우 신부)은 10월 26일 중국 소팔가자 현지에서 성 김대건교육관 봉헌미사와 준공식을 거행키로 하고 한국 신자들을 초대했다.
교육관에는 1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최신 시설을 구비한 양로원을 비롯해 김대건 성인 박물관과 강의실 등이 들어서 김대건 성인 현양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별관에는 기도실과 노인을 위한 활동실 등이 마련돼 있다.
※봉헌식 참가 문의=011-9701-1292
서상덕 기자 sang@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