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8일
세계교회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사목자 선교사 22명 희생, 피데스 2013년 집계 밝혀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외신종합】 지난해 전 세계에서 복음을 전하다 숨진 사목자와 선교사들이 22명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교황청 선교통신 피데스(Fides)가 최근 발표했다.

 피데스는 "대부분 희생자들은 하루하루를 충실히 살며 복음을 선포하는 데 어떤 문제도 일으킨 적이 없었다"면서 종교적 이유보다 강도와 유혈사태 등 폭력 범죄로 인한 희생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발표에 따르면 희생자는 사제 19명, 수녀 1명, 평신도 2명이다. 지역별로는 아메리카에서 15명이 숨졌고, 아프리카 3명, 아시아 3명, 유럽 1명 순이다. 특히 콜롬비아에서만 7명이 숨졌다. 피데스는 "최근 5년간 라틴 아메리카에서 숨진 선교사들이 급증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4-01-12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4. 18

로마 4장 25절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잘못 때문에 죽음에 넘겨지셨지만, 우리를 의롭게 하시려고 되살아나셨습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