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종합】 포콜라레 운동의 창시자인 끼아라 루빅 여사는 최근 「친교의 경제」 운동 13주년을 맞아 열린 한 회의에서 『소유의 문화를 바탕으로 한 소비주의 경제와 달리 친교의 경제는 「줌」(giving)의 경제라고 말했다.
끼아라 루빅 여사는 1991년 친교의 경제(Economy of Communion EdC) 운동을 시작했다.
지난 9월 10∼12일 카스텔간돌포에서 열린 회의에는 전세계에서 650여명의 경제학자들과 기업가 노동자들이 참석해 그동안의 성과와 앞으로 전망에 대해 논의했다.
기사입력일 : 2004-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