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주 엘 세리토에 있는 제롬 초등학교 학생들이 학교 인질극 사건으로 슬픔에 잠긴 러시아 베슬란 학생들을 위해 고리를 만들어 기도하고 있다.기사입력일 : 2004-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