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종합】 레바논 정부 당국은 최근 예수 그리스도를 모독하는 내용의 소설인 「다빈치코드」에 대한 판매 금지 조치를 실시했다.이 소설은 예수가 마리아 막달레나와 결혼했고 한 아이를 낳았다는 내용으로 그리스도교의 근본 교리를 훼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미국 출신의 작가인 댄 브라운의 이 소설은 이에 따라 레바논의 모든 서점에서 회수됐고 일체의 판매가 금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