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단 난민들이 차드지역에 있는 파차나(Farchana) 난민수용소 앞에서 당나귀를 타고 가고 있다. 이곳에는 아랍군대의 공격과 수단 내전을 피해 20만명 이상의 난민들이 모여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