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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계 미국인 사목 소카 추기경 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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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미국 CNS】 미국 디트로이트대교구장을 지낸 에드문드 C. 소카 추기경이 8월 20일 미국 노스빌 소재 주님 섭리 파크 병원에서 숙환으로 선종했다. 향년 86세.

소카 추기경의 유해는 신자들의 조문을 받은 후 8월 24일 저녁 디트로이트 복된 성사 대성당에 안치됐으며 장례미사는 8월 26일 디트로이트대교구장 알렌 비그네론 대주교 주례로 봉헌됐다.

소카 추기경은 폴란드계 미국인으로서 미국 내 빈곤층 폴란드계 미국인들과 함께 한 사목으로 유명했다.

1927년 9월에 태어난 소카 추기경은 1954년 6월 사제품을 받았으며 1971년 6월 미국 미시간주 게이로드교구 교구장 주교가 됐다.

1981년 디트로이트대교구장 대주교로 부임한 소카 추기경은 1988년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에 의해 추기경에 임명됐고 1990년까지 디트로이트대교구장으로 봉직했다. 이후 교황청에서 일하기 시작해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과 전임교황 베네딕토 16세를 16년간 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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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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