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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베 신부의 복음 넋두리] 연중 제26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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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싫습니다’ 하고 대답하였지만,
나중에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마태 21,29)

 

“또”, “다시”, “새롭게”, “한 번 더”.

 

하루를 살아가며

또! 다시! 새롭게! 한 번 더!

일을 해야 한다면, 짜증이 납니다.

 

하지만, 인생을 살아가며

또! 다시! 새롭게! 한 번 더!

시작할 수 있음은 희망입니다.

 

하루를 힘들게 하고,

삶에 힘을 주는 단어들.

 

저는 오늘, 또! 다시! 새롭게! 한 번 더!

저 자신과 하느님을 바라보려 합니다.  

〈평화신문 주간〉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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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10장 8절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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