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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콜라레’ 창설자 키아라 루빅 시복 절차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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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종합】포콜라레 운동 창설자인 키아라 루빅(사진)의 시복절차가 이탈리아 프라스카티교구에서 1월 27일 공식적으로 개시됐다. 프라스카티는 포콜라레 운동의 중심지다.

프라스카티교구장 라파엘로 마르티넬리 주교가 주례하는 시복절차 개시 예식에서 키아라 루빅의 생애와 성덕을 밝힐 공식 법정도 설치된다. 이번 교구 조사(재판) 절차는 교황청 시성성의 승인에 의해 이뤄지는 것이다.

포콜라레는 키아라 루빅의 시복을 위해 방대한 분량의 문서와 서한 영상물을 준비한 상태다. 키아라 루빅의 시복을 위해서는 그녀의 전구를 통해 기적이 일어났다는 사실이 한 차례 인정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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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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