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캘커타 사랑의 선교회 수녀들이 8월26일 복자 마더 데레사 수녀의 94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미사에 참례 기도하고 있다. 지난 1997년 선종한 마더 데레사 수녀는 지난해 10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에 의해 복자품에 올랐다. 캘커타(인도)=C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