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S】중앙아프리카공화국 주교회의가 올해 말 예상된 프란치스코 교황의 사목 방문설을 공식 확인했다.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주교회의 부의장 네스토르-데지레 농고 아지악비아 주교는 1월 22일 가톨릭 뉴스 통신과 인터뷰에서 “교황은 중앙아프리카공화국 가톨릭 교회 초청에 긍정적으로 답했다”면서 “이에 준비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또 “아직 정확한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교황은 1월 20일 필리핀 사목방문을 마친 뒤 로마로 돌아가는 비행기에서 기자단에게 올해 말 아프리카 사목 방문을 말하며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등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