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의상을 입은 멕시코인들이 지난 1920년 반가톨릭 소요사태에서 희생된 13명의 순교자들에 대한 시복식에 참석하고 있다. 이 시복식은 11월 20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있는 할리스코 스타디움에서 수만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C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