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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까리따스 수녀회 총원장 유리코 수녀 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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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까리따스 수녀회 총원장 시무라 유리코(아폴리나리스) 수녀가 5월 30일 오전 11시(현지 시각) 브라질 세아라주 주아제이로 도노르테 병원에서 주님 품에 안겼다. 향년 68세.

브라질준관구 방문 중 선종한 고인의 장례 미사는 4일 브라질 현지에서 봉헌됐으며 서울관구에서도 4일 서울 방배동 관구 본원 자비의 예수성심성당에서 강우일(제주교구장) 주교 주례로 추모미사가 봉헌됐다.

1948년 일본 태생으로 1960년 3월 입회했으며 1969년에 첫 서원 1975년에 종신 서원을 했다. 수녀회가 교구소속에서 교황청 소속으로 인준받는 데 큰 역할을 했으며 1998년부터 7년간 부총장을 역임했다. 2004년 제5대 총원장에 선출돼 12년째 재임 중이었다.

오세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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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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