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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싼타페 ‘포프 모빌’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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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3일 수요 일반 알현 때 싼타페 타고 광장 입장

▲ 현대차 싼타페를 타고 성 베드로 광장에 입장하는 프란치스코 교황. 【CNS】

프란치스코 교황이 3일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수요 일반 알현 때 현대차 싼타페를 탔다고 미국 가톨릭 뉴스(CNS)가 5일 보도했다.

CNS는 “현대 SUV가 메르세데르-벤츠가 장악하고 있는 교황차(pope mobile) 반열에 이름을 올렸다”면서 “싼타페는 교황청 차고에 있는 최초의 현대차”라고 설명했다. 또한 싼타페는 기존의 교황차보다 높이가 낮고 폭이 좁아 수행원들이 차량에 붙어 경호하기에 더 적합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차는 지난해 8월 한국 사목방문한 교황이 성모 승천 대축일 미사 집전을 위해 대전 월드컵경기장에 입장할 때 탔던 지붕 없는 흰색 싼타페 차량과 동일한 모델(2.2 CRDi)이다.

박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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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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