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이 6월 22일 이탈리아 토리노의 감리교 한 분파인 ‘발도파’ 개신교회를 찾아 목사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교황은 중세기에 가톨릭교회가 발도파에 가한 종교탄압에 대해 용서를 구했다.【C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