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천주교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회장 권길중 )가 주최한 제9회 우리 성가 작곡공모 최우수상 수상작으로 김현정(멜라니아 서울대교구 후암동본당)씨의 ‘주님께 찬미 노래를’이 선정됐다. 박병희(도미니코 수원교구 갈곶동본당)씨가 우수상 엄대용(다니엘 군종교구 화랑대본당)ㆍ이인아(체칠리아 제주교구 중앙본당)씨가 장려상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7월 15일 저녁 7시 서울 명동성당에서 조규만(서울대교구 총대리) 주교 주례로 봉헌되는 수상작 연주 미사 중 열린다. 임영선 기자 hellomrlim@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