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 미국 CNS】세계 최고 테너 중 한 명인 안드레아 보첼리가 미국 필라델피아 세계가정대회에서 9월 26일 프란치스코 교황을 위한 무대에 오른다.
이탈리아 출신 안드레아 보첼리는 시각장애인이라는 신체적 장애를 딛고 세계 정상에 선 ‘크로스 오버’ 싱어. 성가음반을 출시하며 신앙을 드러낸 바 있다. 보첼리는 역시 세계 최고 수준의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와 협연한다. 필라델피아대교구 성가대 대원들도 같은 무대에 설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