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바다에
우뚝 선 섬 하나
이 나라 이 강산을
지키는 섬 하나
오천년 역사와 함께
살아온 섬 하나
일본이 아무리 외쳐도
꿈적않는 섬 하나
아아 우리의 땅 독도여!
독야청청(獨也靑靑)하여라
시와 그림=김용해(요한) 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