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미국 CNS】히포의 주교 성 아우구스티노의 희귀 십자가 유물이 7월 7일 미국 플로리다 소재 성 아우구스티노 대성당 저녁기도 중에 전시됐다. 아우구스티노 성인은 성 아우구스티노 대성당의 주보성인이기도 하다.
성 아우구스티노의 십자가는 본래 교황청 박물관에 ‘1등급’(the first-class) 유물로 보관 중이던 것을 성 아우구스티노 대성당 설립 450주년을 기념해 교황청이 대여해 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