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미국)=CNS] 미국 주교회의 의장 윌튼 그레고리 주교는 최근 종족간 분쟁으로 난민 100여만명이 발생한 수단을 지원하기 위한 특별모금을 하자고 미국 각 교구장 주교들에게 호소했다. 그레고리 주교는 주교들에게 수단 국민들이 우리들의 기도와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다면서 특별 모금 참여를 호소하고 22일을 수단 국민들을 위한 기도의 날로 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