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종합】 중국과 방글라데시의 홍수 피해가 극심해짐에 따라 국제 사회의 긴급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중국에서는 지난 6월 이후 지속적으로 집중적인 비피해가 발생해 중국 본토 31개 지역 중에서 절반이 훨씬 넘는 18개 지역에서 홍수 피해가 나고 있다. 주로 중부와 북부 지역에 집중된 이번 피해로 8월 5일 현재 7100만명 이상이 피해를 입었고 34만 가구가 침수됐으며 1400만 에이커의 농작물이 피해를 입었다.
방글라데시에서도 다카 지역을 중심으로 비피해가 심각하게 발생해 현재 수많은 사람들이 인근 교회 등에서 대피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