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회장 권길중 담당 조성풍 신부)가 ‘한국교회의 가정복음화’를 주제로 2015년 후반기 연수회를 열었다. 9월 4~5일 제주 이시돌 피정의 집에서 열린 이번 연수회에는 한국평협 회원 60여 명이 참가했다.
제주 용수성지에서 미사를 봉헌하고 순례한 참가자들은 이시돌 피정의 집으로 돌아와 ‘한국교회의 가정복음화와 평신도의 사명’(강사 오용석 사회사도직연구소장)을 주제로 한 특강에 참여했다. 또 주제별 토의와 나눔 친교의 시간 등을 진행했다.
5일에는 ME와 마리아사업회 등이 참여한 ‘한국교회 가정복음화 어디로 가야하나’를 주제로 ‘열린 토론회’가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