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바티칸 공의회 가르침을 배우고자 하는 열의로 가득했다.
9월 7일 개강한 대구 ‘공의회 학교’. 교구 정평위원장 신종호 신부의 ‘보편공의회와 제2차 바티칸 공의회’ 강의로 시작된 첫날 200명 가까운 이들이 참석해 공의회 의미와 역사에 대해 들었다.
다음 강의는 9월 21일 오후 7시30분 남산동 대신학원 강당에서 ‘하느님의 계시에 관한 교의 헌장-하느님의 말씀’을 주제로 열린다.
공의회 학교는 12월 7일까지 격주 월요일마다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