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모든 수도자와 성직자를 위한 장엄미사’가 14일 오후 6시 서울 명동대성당에서 조규만(서울대교구 총대리) 주교 주례로 거행된다.
이날 미사는 최호영(가톨릭대 음악과 교수) 신부가 이끄는 아퀴나스합창단과 아퀴나스앙상블이 선보이는 장엄한 미사곡으로 봉헌된다. 이정훈 기자 sjunder@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