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기성 15개 팀 출연 실시간 문자 투표도 반영
문화 선교에 힘쓰는 평화방송ㆍ평화신문(사장 안병철 신부)이 24일 오후 6시 서울 마포 신수동 서강대 메리홀에서 제15회 PBC창작생활성가제를 연다.
이날 성가제에는 신인 가수 10팀과 생활성가 가수 5팀이 본선 무대에 오른다. 전과 달리 기존 생활성가 가수도 신곡을 들고 참여해 찬미의 기쁨을 더욱 풍성하게 한 것이 특징이다.
박선환(평화방송ㆍ평화신문 상무이사) 신부를 비롯해 김태진(수원교구 어농성지 담당) 신부 황난영(율리아나 성바오로딸수도회) 수녀 평화방송 김은수(마리아) 라디오국장 평화방송 변승우(명서 베드로) TV국장 등이 본선 심사를 맡는다.
성가제 실황은 평화방송 라디오(FM 105.3㎒)를 통해 생중계되며 방송 중 진행되는 문자(#1053 정보이용료 100원) 투표도 심사 점수에 합산될 예정이다. 입장료 무료. 문의 : 02-2270-2328
백슬기 기자 jdar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