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을 토대로 교육과 일 돌봄의 의미를 되새기며 삶의 가치를 찾는 자리가 마련된다.
가톨릭대 생명대학원 가톨릭생명윤리연구소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는 24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3층 강당에서 ‘무한 경쟁 시대에 있어서의 삶의 가치’를 주제로 2015 하반기 공동 정기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영성이란 무엇인가?(황종렬 박사) △교육과 영성(김평만 신부) △일과 영성(최현순 교수) △돌봄과 영성(용진선 수녀) 등의 발제가 이뤄진다. 박수정 기자 catherine@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