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주교단이 10월 15일 파주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공동집전한 ‘광복·분단 70년 한반도 평화 기원 미사’ 중 염수정 추기경과 김희중 대주교 이기헌 주교(왼쪽부터)가 수도자 평신도 청소년 대표들이 자필로 통일의 소망을 적은 한반도 기를 들어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