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일 차량 폭탄 폭발이 일어난 후 바그다드에서는 가톨릭교회의 추모물결이 이어졌다. 몇몇 교회가 파괴됐고 바그다드와 모술지역 신자들이 공격을 받았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이번 테러에서 적어도 11명이 사망하고 50여명이 부상당했다며 한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