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그리스도교 순례단이 10월 23~30일 8일간 이스라엘과 이탈리아에서 국제 일치순례를 진행했다. 주교회의 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장 김희중 대주교(가운데) 기독교교회협의회장 황용대 목사(맨 왼쪽) 기독교한국루터회 원종호 목사(황 목사 오른쪽) 기독교장로회 총회장 최부옥 목사(왼쪽에서 세 번째) 구세군 김동진 사관(김 대주교 왼쪽) 기독교대한복음교회 이철호 목사(김 대주교 오른쪽) 등 순례단이 10월 25일 베들레헴 ‘목자들의 들판 성당’을 찾아 성가 ‘저 들 밖에 한밤중에’를 합창하고 있다.